[정보] 묵은쌀 냄새 없애는 법, 묵은쌀 햅쌀처럼 밥짓기

들어가며

우리 식탁에 빠질 수 없는 쌀밥, 관리는 잘 하시나요? 간혹 쌀관리를 잘못하거나 오래 방치해두면 묵은쌀 냄새 때문에 밥의 질이 떨어지기 쉽답니다. 오늘은 묵은쌀 냄새를 어떻게 제거하는지 알아보고 묵은쌀 햅쌀처럼 밥짓기 팁까지 전부 정리할게요.


1. 묵은쌀의 냄새 원인 문제

사실 쌀을 보관만 잘하면 오래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유통기한을 신경 쓰지 않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하지만 오래된 쌀의 문제는 바로 묵은쌀 냄새! 보통 쌀 유통기한은 1년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그러니 1년이 지난 쌀부터 묵은쌀이 되는거죠~ 꿉꿉한 묵은쌀 냄새는 밥맛을 망치는 원인이에요! 게다가 쌀이 딱딱해서 씹는 식감도 떨어지고 윤기와 찰기가 떨어져서 맛없는 밥을 먹게 된답니다. 이러한 묵은쌀 냄새, 어떻게 제거할 수 있을까요?


2. 묵은쌀 냄새 없애는 법

묵은쌀 냄새 제거에는 식초가 BEST에요★ 흔히 우유도 묵은쌀 냄새 제거할 때 많이 사용되는데요 실험 결과에 따르면 식초가 가장 효과가 좋았답니다~ 먼저 깨끗한 물에 식초를 2-3방울 정도 넣어주세요. 이때 물은 생수나 정수기 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건조한 쌀은 처음 닿는 물을 흡수하기 때문이죠:) 묵은쌀을 식초물에 담가 10분-30분 정도 방치하세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주면 묵은쌀 냄새 제거 끝! 다음에 미지근한 물에 한 번 씻고 밥을 지으면 돼요~ 묵은쌀의 식감도 햅쌀처럼 만들어주니 꼭 활용해보세요.


3.묵은쌀 햅쌀처럼 밥짓기

아무리 묵은쌀 냄새를 말끔하게 제거했다고 하더라도 햅쌀의 윤기와 찰기를 따라가는 것은 어렵겠죠:( 하지만 몇 가지 방법만 따른다면 전혀 어렵지 않아요~ 지금부터 묵은쌀 햅쌀처럼 밥짓기 팁을 알려드릴게요! 


물활용

묵은쌀 햅쌀처럼 밥짓기, 핵심은 바로 물입니다. 묵은쌀의 수분을 보충해주고 물 조절만 잘해도 묵은쌀로도 햅쌀처럼 맛있는 밥을 지을 수 있답니다~ 먼저 묵은쌀 냄새를 제거한 뒤 물에 불려야 해요! 묵은쌀은 수분이 부족해서 더 딱딱하고 건조한데요, 그러면 식감도 떨어지고 밥의 끈기도 떨어져요. 계절에 따라서 물에 불리는 시간이 달라요~ 상대적으로 건조함이 덜한 여름에는 30분에서 40분, 건조한 겨울에는 1시간에서 1시간 반 동안 불려주세요! 밥을 지을 때 물의 양도 햅쌀과 묵은쌀은 다른데요, 보통은 쌀의 양보다 조금 많게 물을 채우지만 묵은쌀은 쌀의 양보다 1.5배 많게 물을 채워주세요. 


우유활용

묵은쌀 햅쌀처럼 밥짓기 꿀팁은 우유 활용하기! 밥을 지을 때 물에 우유를 조금 추가하는 것인데요. 물과 우유를 3:1 혹은 4:1로 섞어주면 된답니다~ 우유는 묵은쌀로 햅쌀처럼 맛 좋은 밥을 만들어 주고 칼슘과 철분, 단백질 같은 영양소도 채워줘서 좋아요. 게다가 쌀을 더욱 하얗게 만들어줘 보기도 좋죠!

묵은쌀에 우유넣고 밥하기
묵은쌀에 우유넣고 밥하기

소금과 식용유 활용

보기도 좋은 밥이 먹기에도 더욱 좋은 법 아닐까요? 고슬고슬하면서도 윤기가 촤르륵 도는 흰쌀밥은 없던 식욕도 생기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윤기를 더하는 묵은쌀 햅쌀처럼 밥짓기 방법은 소금과 식용유만 있다면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식용유 대신 청주를 사용하셔도 같은 효과가 난답니다. 밥을 짓기 전 소금 조금과 식용유를 3방울 정도 넣으면 묵은쌀로도 햅쌀로 만든 밥처럼 윤기가 돌아요! 게다가 탄수화물이 더 잘 분해되도록 도와주니 알아두면 좋은 묵은쌀 햅쌀처럼 밥짓기 팁이죠.


마무리

자 이렇게 오늘은 묵은쌀 냄새 때문에 먹지 못했던 쌀도 부활시켜줄 묵은쌀 햅쌀처럼 밥짓기 팁에 대해 알아봤어요~ 대부분 가정에 있는 재료들을 많이 활용하기 때문에 누구나 간단하게 따라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오래된 쌀, 이제 더 이상 버리지 않아도 되겠네요!

다음 이전

InpageAD1

InpageAD2